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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민영 박

중국 매체가 자책골 넣은 손흥민에게 충격적 평가해버린 놀라운 이유 “손흥민은 자책골 넣고 웃어버렸다. 중국인으로서 그에게 경의를 표한다”

안녕하세요 메이저놀이터 푸른용입니다. 하루가 지난 오늘도 계속 해서 이슈가 되고있는 손흥민선수 계속해서 칭찬만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싫어하고 경계하는 중국, 일본까지도 극찬을 하고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인정할건 인정해야합니다. 전 세계는 물론이고 오늘은 아시아에서 손흥민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포츠뉴스를 준비해 봤습니다. 메이저놀이터는 푸른용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손흥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손흥민


지난 주말, 이강인 선수를 보유한 파리 생제르맹은 전례없는 마케팅을 펼친 바 있습니다. 바로 선수들에게 한글 유니폼을 입혀 경기를 뛰게 한 것인데요. 르아브르와의 경기에서 한글 유니폼 이벤트가 정말 성의가 있다고 느낀 부분은, 원정 경기에서 이를 의도적으로 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파리 생제르맹의 원정 흰색 유니폼을 착용하는 순간, 우리 태극기에 존재하는 모든 색상이 다 구현되기 때문이죠. 파랑과 빨강의 파리생제르맹의 로고색은 마치 태극과 같은 느낌을 주었고 그들 원정 유니폼의 색깔인 흰색은 태극기의 바탕색과 같아서 마치 한국 대표팀의 유니폼이라 해도 손색 없는 색깔 구성이었는데 거기에 선수들의 이름까지 한글로 적혀 있으니 완벽했던 것인데요. 이강인 선수와 같이 아시아 국가에서 스타성을 가진 선수를 보유한다는 것은 유럽 축구 클럽들에게는 더 없이 큰 수익을 제공하기에 나카타라는 일본의 레전드가 이탈리아에서 뛸 때 그랬고, 지금 스페인 라리가의 쿠보 역시 그렇습니다. 또한 중국의 몇몇 선수들이 유럽 영입 후 별 다른 활약을 하지 못해도 그렇지만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 선수를 활용한 이번 마케팅은 비단 우리 대한민국의 팬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는 점은 특이점인데요. 유니폼 판매량에서 팀의 에이스인 음바페를 추월하고 파리 생제르맹 홈구장 관중수를 무려 20%나 증가시켰으며 SNS팔로워 수도 비약적으로 늘어나게 해준 이강인 선수의 영향력은 그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 대륙 전체에서 인기를 끌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써 이는 과거 일본과 중국의 선수들의 인기가 그들 국가 안에서만 영향이 있었던 것과는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뛰어난 스타성은 물론, 훌륭한 인성에 더해 팀에 대한 헌신까지 모두 겸비한 이강인 선수의 눈부신 장점들은 클럽 홍보를 위해 그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울 만한 가치가 되는 것인데요. 이런 이강인 선수는 물론이고 김민재 선수 역시 바이에른 뮌헨에 큰 가치를 제공함에 따라 바이에른 뮌헨이 내년 아시아 투어에 예정에 없던 한국을 포함시키는 것을 구려하고 있다는 독일 매체 빌트의 소식도 있었습니다.

한국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고 특히나 아시아 선수들 전체의 롤모델인 심지어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 엄청난 팬을 보유한 살아있는 레전드는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 손흥민 선수인데요. 더부트룸의 기사를 통해 손흥민 선수가 차원이 다른 가치를 가진 선수임을 손흥민 선수가 주장으로 선임되는 과정과 포스테코글루 감독과의 관계에 대한 기사였는데요. 손흥민을 주장으로 임명한 것은 환상적인 선택이었다는 기사는, 31세의 손흥민만큼 축구계에서 널리 존경받는 선수는 없다고 확신한다는 것입니다. 영국은 물론 전세계에서 존경 받는다는 것이죠. 그렇기 떄문에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에게 제공하는 비즈니스적 가치를 따진다면 그런 건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팀의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유럽 전 클럽들과 리그들이 가장 군침을 흘리는 최고의 시장, 바로 아시아 시장에서 손흥민 선수는 리그 중계권 협상에까지도 절대적 영향을 미칠 정도로 넘사벽의 가치를 가진 선수이고 상업적 가치가 높은 국가들인 중국과 일본에서의 그의 영향력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맨체스터 시티 전에서 손흥민 선수가 보여준 활약에 중국과 일본에서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만 봐도 손흥민 선수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손흥민 국

중국 매체에서 말하는 손흥민


중국의 바이두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들은 이번 맨체스터 시티 전에서의 손흥민 선수의 활약상을 실시간으로 집중 보도했습니다. "아시아의 형제 손흥민"이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하고 총 18번의 만남에서 8골과 4도움을 기록한 위엄을 선보였다고 보도한 중국 매체들인데요.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큰 화제가 된 바 있는 이경기에서의 손흥민 선수의 자책골 혹시 이 자책골에 대해서 만큼은 그들이 비웃거나 비아냥 거리지 않았을까 했지만 소후 닷컴의 기사에서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기사는, 손흥민이 자책골에 대해 웃으며 좋은 경험이었다고 이야기했다면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 중 손흥민을 맞고 기이하게 휘어진 공이 골대 안으로 들어가자 자괴감과 무력감이 가득한 눈빛들이 모두 손흥민에게 향했고 그 역시 실망한 표정을 지었지만 경기 후 그는 미소지으며 좋은 경험이었다고 이야기했다는 기사는,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사라고 표현했습니다. 선제골에서 그의 속도와 민첩성은 상대방이 그를 막기 어렵게 만들었으며 뛰어난 득점력은 팬들을 흥분시켰는데 운명의 장난으로 자책골이 들어갔고 대부분의 경우 선수들은 이런 장면에서 포기하거나 좌절에 빠지겠지만 손흥민은 자책골 이후 놀라운 인내심과 자신감으로 당당히 맞서고 팀원들을 비난하지도 않았고 심판에게 불평하지도 않았으며 그 대신 그는 웃는 것을 선택했다는 기사는, 이 미소는 마치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승리가 아니라 실패에 당당히 맞서는 방법이라고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처럼 매우 관대하고 포용적인 모습이었다고 극찬했습니다. 또한 손흥민은 이 상황을 패배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되려 이 상황에서 힘을 얻어 경기를 장악했고 그의 미소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 관중들을 그에게 박수를 보냈으며 그들은 경기 종료 후 이 용감한 전사를 영웅으로 여겼다고 설명했는데요. 손흥민의 끈기와 긍정적인 태도는 깊은 인상을 주었으며 손흥민의 행동과 태도는,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보여주었고 어떠한 실패와 좌절에 직면하더라도 미소로 맞서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손흥민의 이번 자책골은 그의 선수 경력에 흠이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럼에도 그의 가치와 매력은 감출 수 없다는 것인데요. 게다가 손흥민의 이런 경험은 그들에게도 중요한 계시가 되었다면서, 실패는 끔직한 것이 아니기에 그것에 용감하게 맞서고 오히려 그것으로부터 힘을 얻는 것이 진정한 승자다운 모습이란 것을 알려준 이 젊은 축구 선수에게 경의를 표한다 극찬했습니다. 중국의 손흥민 팬들도 이 기사에 이런 반응을 보였는데요. "손 캡틴이 날아올랐다." "손형제는 그의 개인 기량에 대해서는 정말로 말할 것이 없다" "아시아 최고의 형제" 지독히도 한국 축구를 싫어하는 중국 조차도 손흥민 선수에 한해서는 국적을 넘어선 슈퍼스타로서의 위상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죠. 일본 매체들과 일본의 축구팬들의 반응도 역시 놀라웠습니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손흥민 선수의 선제골 당시의 모습을 전하면서, 너무 빠른 손흥민이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망을 일격으로 파괴한 초고속 드리블을 선보였다 극찬했는데요. 그 순간 손흥민 선수의 속도에 관객들이 흥분하여 경기장이 소란스러웠을 정도라는 것입니다.


손흥민 일본

일본 매체에서 말하는 손흥민


이에 대해 일본 축구팬들은 이런 반응들을 보였는데요. "이전 경기 오프사이드 해트트릭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말했듯이 손흥민의 타이밍이 아니라 동료 선수들의 패스가 빨라야 했던 것이고 이번 시즌 스프린트 횟수에서 손은 리그 넘버원이다. 이 골도 톱스피드로 무려 50미터를 달려 정확한 슛까지 날렸으니 좀 차원이 다르다고 느낀다. 두번재 골에서의 도움도 좋았고 이제는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가 버린 선수이다. 헤딩은 아직 그 정도까지 강하지는 않지만 이번 시즌 이대로 간다면 20골은 넣을 것 같다. 정말 굉장하다" "번개 같은 압도적인 스피드. 메디슨, 로메로, 반더벤이 없는 가운데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무승부를 만든 토트넘은 굉장햇다. 맨체스터 시티에게 강한 손흥민은 독보적이다. 토트넘의 에이스" "정말 굉장해. 게다가 상대는 맨시였어 이들을 상대로 매번 이렇게 하는 건 정말 굉장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일본 공격수들과 비교해 보면 조금 차원이 다르다" "케인도, 매디슨도 없이 맨체스터 시티와 무승부라는 것은 굉장한 캡틴 손흥민이다" "정말로 빅매치에 강한 선수. 손은 언제나 안정적으로 득점을 하는 걸 보면 진짜 굉장하다. 일본인이라면 이런 수준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에 부럽다. 아시안컵에서의 대전이 점점 더 무서워진다" "손흥민이야 말로 과서 평가되고 있는 선수다. 이 만큼 승부에서 강한 스트라이커는 없다. 이 레벨의 스트라이커의 연봉이라고 하기엔 15억엔은 너무 저렴한 것 아닌가?" "굉장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활약할 수 있었는데 3, 4년 전에 레알로 가야했다" "이 사람은 빅6 상대로 도대체 몇 골을 넣은 거야? 정말 와" "정말 대단한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 리버풀의 레전드 수비수였던 해설가 제이미 캐러거는 최근 리뷰 프로그램에서 이런 엄청난 결정력 등의 공격수로서의 자질을 넘어 손흥민이라는 토트넘의 주장이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를 조명하였습니다. 그는,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득점 뿐만 아니라 저 모습이 바로 리더이고 바로 주장이라고 극찬하였습니다. 이 발언을 전하는 더 부트룸은,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이자 세계적 선수라면서 케인이 떠난 이후 토트넘의 진정한 리더가 된 그를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평가에 대해 토트넘 팬들은 이런 반응들을 보였는데요. "토트넘의 11명 모두가 열심히 노력했지만 손흥민이 경기장을 뛰어 다니는 모습은 늘 놀랍다. 그리고 오늘 그가 수비를 지원하기 위해 미드필더로 내려가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우리에게는 정말 훌륭한 리더가 있다" "불행하게도 일반적인 팬들은 상대 라인을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해 그가 하는 일관된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그는 심지어 상대 수비 라인을 뒤로 밀어낸다." "선두에서 그가 보이는 프로페셔널함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은 미친 거야. 그의 압박은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워" "트위터에서 사람들은 소니가 지능적이지 못하고 게을러서 지난 경기에서 오프사이드에 걸렸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의 잘못이 아니었어. 특히 손흥민이 시즌 초부터 팀 압박에서 가장 먼저 달려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그가 게으르다는 말은 진실과 가장 거리가 먼 말이야" "로셀소의 두번째 골에서 손흥민은 수비수들을 떼어내려고 대단한 대각선으로의 질주를 펼쳤고 그래서 로셀소가 왼쪽으로 이동하여 깔끔한 슛을 날릴 수 있었어. 그건 어시스트 만큼이나 좋았어" "모순되게도 외부 팬들이 토트넘 팬보다 그를 더 높게 평가하는 것은 언제나 그랬다. 토트턴ㅁ 팬들은 이번 경기에서 클루셉스키를 더 높게 평가하지만 캐러거와 같은 선수 출신들은 소니를 하이라이트로 보고 있어" "난 손흥민과 브라이언 힐의 압박이 비현실적이라 생각했고 힐은 손흥민을 따라 압박한 20분 동안 완전히 지쳐버렸다. 그리고 그는 하프타임에 교체되었어" "31세의 손흥민이 거의 모든 경기에서 90분 이상 압박을 가하는 모습을 봐. 미쳤어."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소니는 10년이 지나도 눈에 띄지 않는 유형의 선수야. 10년이 지나도 눈에 띄지 않는 유형의 선수야. 우린 모두 그가 득점하고 어시스트한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의 프로 정신, 2~3명의 수비수를 끌고 다니는 그의 돌파, 부러진 팔로 득점, 살라와 공동 득점왕, 포체티노 시절에 PK 0개, 무리뉴라는 재앙, 그를 미드필더로 만든 콘테, 케인이 맨시티를 두고 이리저리 재는 동안 그는 계약을 갱신했고, 김민재의 가치가 천 만 달러였을 때 그를 영입하기 위해 도왔어. 이제 그는 주장이 되었고 팬들의 절반은 그의 능력을 의심했지만 팀은 수 십 년만에 최고의 출발을 했어. 그는 토트넘을 위해 그의 경력 전체를 바쳤다. 베르바토프, 베일, 모드리치, 에릭센, 케인보다 더" "결국 경기장 밖에 그의 동상이 세워졌으면 좋겠다" 손흥민 선수의 골은 언제나 멋있습니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의 엄청난 골을 무수히 넣은 그이기에, 골 하나하나가 결정적이고 눈부시다고 밖에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는데요. 그렇지만 손흥민 선수의 진정한 가치는 이런 득점에만 있지는 않을 겁니다. 그가 축구선수로서 보여주는 모든 모습은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한 교본'이라는 책으로 쓰여져야 할 정도이며 지금 현재로서는 손흥민이라는 선수 자체가 바로 그 '교본'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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