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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민영 박

중국 압살한 손흥민의 세레모니에 시비 건 우레이와 터져버린 중국 상황, "손흥민이 중국관중에게 닥치라고 했는데 반박이 안된다", "아시아1위 손형제 말한걸 지켰다"

안녕하세요 안전놀이터 푸른용입니다. 정말 기분이 너무 좋은 하루 입니다. 한국이 중국을 상대로 3:0이라는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거기에 다찬 선수가 한명도 없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제 스포츠토토는 잘되셨나요~ 배당이 많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따뜻하네요. 메이저사이트 추천은 푸른용에서 확인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중국 찍어 눌러버린 손흥민


와~ 아주 그냥 속이 다 시원합니다. 우리 선수들 다칠까봐 일말의 불안감을 가졌었다는 것조차 약간 미안해질 정도로 아주 그냥 속이 시원한데요. 중국이 아예 숨도 못 쉬게 해주겠다던 우리의 주장 캡틴손은 그 말을 그대로 실현

한국 축구

하였습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의 예언대로, 손흥민 선수는 중국의 공한증을 더욱 더 증폭시켜버린 것인데요. 지금 중국 매체들은, 중국이 정말 아무것도 못했다고 한탄하고 있습니다. 경기 전, 한 중국의 레전드는 퇴장을 각오하고 막으라고 한 바 있었는데, 또 뭐가 있었는지 아십니까? 과거 이을용 선수에게 을용타를 맞은 바 있는 중국 선수 리이는, 이번 경기 전에 두 줄 버스 수비만이 한국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면서 대놓고 수비 축구를 해야만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자신의 SNS를 통해 분석한 것을 시나스포츠가 소개한 바 있었는데요. 그의 예상과는 다르게, 중국 선수들은 그런 수비마저 전혀 가동 되지 않는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중국은 이 경기에서 90분 동안, 우리 수비수들의 실책으로 몇 번의 기회도 있었지만 그걸 전혀 살리지 못한 채 단 하나의 유효슈팅 조차 기록하지 못했다는 참담함에 있었습니다. 반면 우리 대표팀은, 기록상으로도 압도적인 모습을 선보였는데요. 이런 우리 대표팀을 두고 우리의 1차전 상대였던 싱가포르의 매체 CNA는 한국 대표팀은 완벽한 팀이라면서 한국은 완벽한 기록을 유지하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4강에 올라도 놀라지 않을 팀이라는 듣기 좋은 말이 나온 것이 아닌데요. 애초에, 아무리 홈이라도 중국이 우리 대표팀을 이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다고 생각하는 중국 매체들은, "기적은 없었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시나스포츠는, 중국과 한국의 힘의 격차는 매우 맹벽하며 이에 대해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하는, 참담함을 전하고 있는데요. 중국의 축구 전문가 한빙은, 아직 한국과의 전력차가 뚜렷하며 중국 대표팀의 실수가 실점으로 직결되었고 이렇게 강한 팀을 만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중국 대표팀의 고질적 문제라고 분석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국 대표팀이 이번 경기에서 뭘 특별하게 못 한게 아니라, 애초에 뭘 할 수가 없는 수준의 전력차까지 벌어져 버린 이번 한중전이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는 매체들인데요. 이에 대해 차오뉴스는, 이번 경기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서, 죽국팀은 위협적인 기회를 가져본 적도 없고 한국 대표팀에서 골키퍼는 가장 한가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베이징 데일리는, 결과적으로는 패배했지만 그 과정은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는 근거 없는 자화자찬을 하고 있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다른 기사에서는 그들이 한국 대표팀에게 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면서 이제는 본선 진출이 관건이 된 중국 대표팀인데 한국도 잡을 수 있다고 큰 소리치던 중국 내 분위기는 급속히 식어버렸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지극히 상식적인 매체들의 보도만 있다면 그게 어디 중국이겠습니까? 지금 중국에서는 기가 막힌 주장들이 터저 나오고 있는데요. 더페이퍼라는 매체는 경기 종료 후 클린스만 감독이 심판진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서 보여주며 클린스만 감독과 주심들의 간의 커넥션이 있어서 나온 것이었으며 경기 후에 인사하는 모습을 그 증거라는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소설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기자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그가 대한민국 축구 협회 소속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기도 했는데요. 기자가 그렇게 뻔뻔하게 가짜 뉴스를 대놓고 주장하는, 여러 의미로다가 정말 중국스러운 상황인 것이죠. 중국은 경기력에서도 완패, 경기 매너에서도 완패, 관중들은 우리 애국가를 모독하고 선수들의 얼굴에 레이저까지 쏴대는 모습으로 경기 관람 매너에서까지 완벽하게 완패하였고, 이를 전세계가 목격하면서 정말 그들 스스로 비참해지는 결과를 불러일으켰는데요.


중국축구

중국에게 조용히하라고 세레머니 날려버린 손흥민


우리 손흥민 선수가 이런 중국을 상대로 골을 넣고 입 다물라는 '쉿 세레모니'를 한 것을 두고도 말이 많았습니다. 중국 매체 봉황망은, 손흥민이 닥치라는 세레모니를 했다면서 그 세레모니에 대해 중국이 자랑하는 초대형 공격수 우레이가 손흥민에게 대응하였다는 것을 보도하고 있었습니다. 진짜 애처롭기 짝이 없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오늘 중국이 자랑하는 그 초대형 공격수 우레이는, 정말 왠만한 공격수라면 꿈도 꾸지 못할 엄청난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우레이는 무려! 경고 1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교체되었죠. 이게 얼마나 창피한 일인지 전혀 모르는 중국이지만, 독일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독일 매체 키커는, 오늘 손흥민 선수의 눈부신 활약과 우리 대표팀의 승리에 대한 기사를 전하면서 손흥민 선수가 우레이를 보면서 웃고 있는 사진을 메인에 걸어버린 것인데요. 반면 오늘 손흥민 선수는, 정말 찬양 받아 마땅한 세계 최고의 공격수였기에 지금 노든 외신들은, 손흥민 선수의 미친 활약에 포커스를 맞춰 속보를 전하고 있었습니다. 영국의 BBC도 손흥민은 오늘 두 골에 더해 정승현의 골을 도운 것까지 2골 1도움의 맹활약을 선보였다고 영국에 알리고 있는데요. "손흥민이 중국을 침묵 시켜버렸다"는 말로 상황을 묘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절대 안 보고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중국 축구팬들의 반응도 흥미로웠는데요. "이런 쓸모없는 딤섬들 같으니 망신이다. 해체하라. 기술도 없고 허둥지둥" "중국 축구가 중국인들에게 망신을 주었다. 이 쓸모없는 문신 찌꺼기 남자와 불량배들이 어떻게 국가대표팀에 들어갈 수 있었는지 아마추어 팀만도 못한 불량식품 패거리가 정말 역겹다. 중국 축구는 완전히 해체하라! 더이상 국민에게 폐를 끼치지 마라" "이 돼지들이 어떻게 이길 수 있죠?" "그들이 축구하는 것을 볼 수도 없고, 어젯밤에 그들의 축구 경기를 본 것을 다시 한번 후회한다. 너무 답답하다!! 맹세코 10년 동안 축구 경기를 안 볼 것이다!!" "남자 축구는 그냥 남자 축구일 뿐이다. 앞에 중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마라. 남자 축구가 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사실 격차가 너무 커서 애당초 승리가 불가능했다. 중국 대표팀의 톱스타는 메이저5대 리그 선수들의 상대가 될 수 없었다. 반대편에는 이강인, 황희찬, 김민재 등 유명 선수들이 손흥민을 둘러싸고 있었다" "이 팀을 해체하고 1년 자격 정지 시켜라" 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중국인들이었습니다. 중국의 축구 해설가 니안저우가 별도의 평가를 내렸는데요. 그는, 하프타임 전에 두 골을 넣어 버린 손흥민은 4만 명의 중국 팬들을 향해 닥치라는 세레모니로 자극했는데 그러면서 경기 전 숨막히게 만들겠다던 손흥민의 발언이 있었는데, 중국 축구 팬들 사이에서 그건 너무 미친 소리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손흥민에게 그런 강인함이 있다는 점은 인정해야 한다는 니안저우였는데요. 특히나 이번 경기는 정말 왜 손흥민 선수가 우리 대표팀의 리더인지를 너무 정확히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 경기력 보다는 다른 의미로다가 매우 까다로웠던 중국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선보인 활약은 정말 미쳤다는 말 밖에 안 나올 정도였으며 중국에서는 더 흥미로운 소식들도 계속 나오고 있기에 관련 소식 다시 한 번 정리하여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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