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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민영 박

프리미어리그 “아스날 또 패배! 순위 뒤집혔다 대반전” 역대급 우승경쟁! 아스톤빌라 참전! 손흥민에게 대박 기회 찾아온 진짜 이유 “맨유 미쳤다 또 3실점 충격 대패 상대가...”

안녕하세요 메이저놀이터 푸른용입니다. 요즘 프리미어리그가 정말 재미있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상위권 팀들이 바뀌고 있고 그런 상위팀을 이겨버리는 하위팀이 계속해서 승점 승부를 하고 있습니다. 역시 축구는 영원한 승자는 없는거 같습니다. 안전놀이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푸른용에서 추천해드리는 토토사이트를 이용하길 권장합니다.


프리미어리그

프리미어리그 정말 재미있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올시즌 프리미어리그는 정말 재미있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리그 20개의 팀들이 2~3일만에 경기를 치르게 되면서 주중 15라운드가 끝나기도 무섭게 주말 16라운드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상위권 팀들의 순위 싸움이 혼돈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우선 리버풀이 크리스탈팰리스 원정경기를 떠났는데..솔직한 심정은 당연히 러버풀이 승점을 쌓지 못하길 바랬죠. 그게 정말 현실이 될 뻔한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전반에 리버풀이 고전하기도 했고 크리스탈팰리스가 반다이크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냈는데 갑자기 VAR을 보게 되면서 페널티킥 전 상황에서 엔도가 볼을 뺏겼던 부분에 대해서 판독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경기 중에는 주심이 파울로 인정하지 않았는데 VAR심판의 의견은 달랐는지.. 대화가 길어졌고 주심도 모니터링을 하더니 최종 파울이 인정되면서 패널티킥 선언이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크리스탈팰리스는 아랑곳하지 않고 후반전에 선제골을 넣게 됩니다. 전반에 억울하게 날렸던 페널티킥 기회를 다시 얻게 되었는데 후반 7분에 문전 앞에서 리버풀의 신예 수비수 콴사가 볼을 차지는 못하고 크리스탈팰리스 공격수의 발을 건드리면서 VAR 끝에 페널티킥 선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테타가 성공을 시켰죠. 이 골이 지켜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크리스탈팰리스가 전반전처럼만 경기 운영을 했어도 사고칠 수 있었는데 스스로 무너져버린 상황이 발생합니다 .크리스탈팰리스의 득점 2분만에 아이유가 경고를 한 번 받았는데.. 다시 15분 뒤에 쓸데없는 파울로 경고누적 퇴장을 당해버린 겁니다. 상대가 1패 밖에 없는 강호 리버풀인데. 이후 리버풀이 빠르게 살라의 동점골이 나왔고 그래도 잘 버텼던 크리스탈팰리스는 90분에 에리엇의 환상적인 중거리 슛 앞에 결국 무릎을 꿇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경기를 했다보니, 아스날을 제끼고 1위로 올라가는 리버풀이었습니다. 리버풀은 2019~2020 리그 우승을 해내고 2021!2022시즌 2패만 겪고도 맨시티에게 승점 1점차로 우승을 놓쳤었는데 마네도 떠나고 미드필더 자리가 무너지면서 고전하나 싶었는데. 기이어 일을 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1위 자리는 안심할 수 없었던 자리죠. 4시간 뒤에 아스날 경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다시 순위 역전이 될 수 있었으니까요. 아스날이 상대하는 팀은 토트넘과 맨시티를 격침시킨 아스톤빌라였습니다. 아스턴빌라는 올시즌 홈 최강자로서 전승 팀이었죠. 거기다 이 경기는 사연도 있는데. 아스톤빌라의 에매리 감독이 스페인 리그로 가기 전 맡았던 팀이 바로 아스날이었습니다. 경질당한 후에. 현 감독인 아르테타가 감독이 되었습니다. 에메리 감독 입장에선 복수하고 싶은 경기였고 기세도 매우 좋았기 때문에 아스날을 두려워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아스날은 뉴캐슬에게만 패배했을 뿐 가장 잘나가는 팀이었죠. 직전 경기에서 승격팀에게 3실점을 하고도 행운의 극장골로 승점 3점을 얻게 되면서 이 악물고 부러웠는데.. 아스톤빌라가 맨시티를 만났을 때 승리 예측이 불가했던 만큼 이 아스톤빌라 대 아스날 경기 역시 예측불가였습니다.


프리미어리그 하위팀 반

프리미어리그 하위팀의 반란


아스날은 100% 전력으로 아스톤빌라를 상대했습니다. 라야골키퍼 진첸코 가브리엘 살리바 벤화이트 하베르츠 라이스 외데고르 마르티넬리 제주스 사카가 선발 출전했습니다. 아스톤빌라도 맨시티를 상대했을 때와 같은 라인업이었습니다. 아스톤빌라는 전반 초반에 경기를 결정지어버립니다. 전반 6분 중원에서 토트넘이 배워야할 반박자 빠른 패스가 베일리에게 연결이되면서 기회를 얻었습니다. 우선 전진하면서 공격을 하게 되면 더 유리해질 수밖에 없는데 베일리가 박스 안에서 한 번 휘젓더니 맥긴에게 연결했고.. 맥긴은 받자마자 턴과 동시에 슈팅을 하면서 순식간에 득점을 해버렸습니다. 아스톤빌라가 팀으로서 만들어낸 골이었고. 토트넘, 맨시티를 무너뜨린 게 결코 사고가 아닌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후에 강팀 아스톤빌라는 여전히 좋았던 조직력을 보여주면서 아스날의 공격을 잘 차단했고 특히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전반 38분에 아스날의 핵심 미드필더 외데고르가 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도 제끼고 본인의 주발인 외발로 본인이 원하는 곳에 정확한 슈팅을 했는데 그걸 마르티네스가 완벽하게 파악하면서 슛을 막아내버렸습니다. 쳐내는 것도 아니고. 아예 캐치를 해버렸습니다. 아스날은 전반에 4개의 유효수팅을 만들어냈지만 골을 만들지 못했고, 후반에는 아스날의 골이 나왔지만 혼전 상황에서 하베르츠의 핸드볼이 인정되면서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아스톤빌라가 당하기만 했던 것도 아닙니다. 후반 67분에 아스톤빌라 역습 한방에 박스 안에서 왓킨스도 외데고르의 슈팅과 비슷한 위치에서 득점 찬스를 맞았는데. 그걸 라야가 막아내버렸습니다. 왓킨스는 허탈하게 웃어보였습니다. 아스날은 뭔가 지쳐 있어보였습니다. 그래서 세밀함이 분명 떨어져 있었고. 그러다보니 더 팽팽한 경기가 되었습니다. 12개의 슈팅과 유효슈팅 5개를 기록했지만 단 한골도 넣지 못했죠. 이렇게 보면. 토트넘과 아스날의 전력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도 어느정도 보였습니다. 토트넘은 당시 아스톤빌라에게 슈팅 18개를 떄리고 유효슈팅 8개를 기록하고 한 골 밖에 넣지 못한 패배로 비판을 받게 되었는데. 당시 손흥민이 오프사이드 골 헤트트릭이 나와버렸잖아요 아스날도 아스톤빌라전에 오프사이드만 4번이 나왔습니다. 맨시티도 오프사이드가 5번이나 나왔었죠. 그만큼 아스톤빌라가 조직력이 매우 좋다는 걸 반증하는 겁니다. 이렇게 아스톤빌라까지 강팀 잡아주는 팀이 되면 역대급 웃으 혼전이 예상이 됩니다. 프리미어리그는 2010년 이후 6패를 겪고도 우승했던 적이 3번 있었습니다. 심지어. 2010시즌엔 승점 80점으로 맨유가 우승을 했던 적도 있습니다. 이미 전반기 마치기도 전에 맨시티도 3패를 해버리고. 아, 물론 리버풀이 문제긴 한데. 리버풀도 분명 3게임 연속 고전했고 행운이 많이 따라주고 있던 상황입니다. 거기다 살라도 1월에 내이션스컵으로 빠지고 유로파리그 16강도 확정이라 과부하가 찾아옵니다!! 토트넘이 충분히 쫓아갈 수 있는 정도라는거죠 그러려면.. 뉴캐슬전 홈 승리는 정말 너무나 필수 조건이 됩니다. 그리고 이걸 이변이라고 해야 하나 말아야하나 맨유가 오랜만에 3실점 대패를 겪었는데 . 그건 그럴 수 있잖아요.. 근데 그게 홈에서였고 상대 팀이 본머스였습니다. 매유는 본머스를 만만하게 보는건지 아니면 의욕이 떨어져 있는건지. 전반 4분부터 실점을 하게 됩니다. 집중력이 전혀 없어보이는 실점이었습니다. 거기다 후반전에 헤딩으로만 내리 2골을 허용하면서 0:3 패배를 당한 것입니다. 슈팅은 무려 20개나 했는데. 위협적인 순간은 거의 없었던 유효슈팅 3개였습니다. 맨유는 챔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뮌헨을 만나기 때문에 뮌헨이 양보만 해준다면 극적으로 . 유로파리그나 16강을 진출할 기회가 생기는데. 참혹한 패배를 당해버렸습니다. 하필 뮌헨은 완전 분노 상태라서. 맨유는 더 위험해졌습니다. 본머스는 8년만에 맨유 홈에서 승리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 정말 난리도 아니죠?? 내친김에 루턴타운이 맨시티도 잡아버렸으면 좋겠네요.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인저리뉴스에 수장자명단 50%로 올라있긴 한데 이브닝스탠다드와 풋볼런던에서는 손흥민이 무리없이 공격을 이끌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보통 경기전 50%정도면.. 충전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당연히 손흥민 보호 차원에서 교체자원으로 쓸 수도 있겠지만요. 지금 앤지감독이 그럴 때가 아니거든요. 홈 3연패를 겪었으니 본인 커리어에서도 겪어보지 못했고 토트넘 팬들도 수십년만에 겪어본 일이니까요.. 이 경기가 토트넘 홈경기입니다. 토트넘은 올시즌 압박하는 팀, 공격적인 팀들에게 고전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손흥민은 대부분 골도 넣었습니다. 뉴캐슬과의 경기 또한 정말 재미있는 경기가 될테니까요. 월요일 새벽 1시30분 벌써부터 긴장이 됩니다. 행운이라도 좋으니 꼭 이기자 그냥 이기자 리그 10호골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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