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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민영 박

맨시티의 계산대로였지만, 단 하나의 오류 손흥민.

안녕하세요 안전놀이터 푸른용입니다. 정말 피터지는 경기를 마무리한 맨시티Vs토트넘 경기 다들 보셨나요. 한국시간으로 새벽에 하는 경기라 좀 힘들긴 했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는 경기 였던거 같습니다. 모두가 토트넘이 패배할거라는 예상을 했던건 사실입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파이팅해서 결국 3:3 무승부까지 만들어낸 토트넘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중에서 단연 돋보엿던 우리의 캡틴 손흥민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어제 베팅은 다들 어떠셧나요? 저는 토트넘 팬이라 오버만 베팅을 해서 다행히 당첨이 되었습니다! 토토사이트 추천은 푸른용에서 확인 부탁드리며, 꼭 메이저놀이터메이저사이트를 이용해야 하시는건 이젠 다들 아시죠? 절대 먹튀검증이 되지않은 먹튀사이트는 피하셔야 합니다. 그럼이제 스포츠뉴스를 시작해보겠습니다.


그저 빛 손흥민.

그저 빛 손흥민.


맨체스터시티 2.64, 토트넘 0.49 이것은 오늘 경기의 기대 득점이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실제로 근사치인 3골을 넣은 것이지만 토트넘은 기대치 그 이상을 해냈습니다. 2023년 통틀어, 맨체스터 시티의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승점을 획득한 팀은 오로지 딱 두 팀 뿐이었는데요. 그 중의 한 팀이 리버풀, 그리고 또 다른 한 팀이 토트넘인 것입니다. 그 정도로 토트넘의 집념이 만듬 3:3동점 스코어는 주전 대다수가 아직도 빠져있는 토트넘으로서는 정말 엄청난 저력을 선보인 것이죠. 아울러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최근 3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난 것인데요. 그것도 원정에서 3연패의 흐름을 끊어낼 것이라고는 전문가들도 기대하지 않던 상황이었습니다. 바로 그런 경기의 중심에 우리의 캡틴 손흥민이 있었는데요. 오늘 경기의 해설진 중 한 명이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게리 네빌은 손흥민의 노련미에 감탄하며 베테랑의 모습이었다 극찬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 에데르송은, 오늘 손흥민 선수의 일격을 막지 못 한 것으로 인해 혹평을 받고 있는데요. 손흥민 선수의 눈부신 돌파와 완벽하게 힘이 실린 마무리 슛은 그야말로 손흥민이기에 가능했던, 리그 최고의 피니셔, 그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아무리 챔피언 팀 맨체스터 시티이지만 그들을 상대로 골을 넣은 선수들은 많죠. 그렇지만 손흥민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현재까지 무려 8골을 넣었는데요. 오늘도 그렇게 리그 내 어떤 공격수도 도달하기 힘든 어마어마한 맨체스터 시티 킬러의 모습을 보여준 손흥민 선수였습니다. 코리안 가이 황희찬 선수 이전, 맨체스터 시티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에게 코리안 트라우마를 진작 심어줬던 선수는 바로 우리 손흥민 선수였으며, 이 골이 더 놀라운 것은, 손흥민 선수는 이번 골을 통해 레스터 시티, 첼시, 리버풀에 이어 맨체스터 시티까지 시즌 챔피언들을 상대로 모두 골을 넣은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손흥민 선수가 진정한 월드클래스, 리그 최고의 공격수인 이유는, 맨체스터 시티를 넘어 리그 최강팀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선수라는 차별성을 인정 받기 떄문인 것이죠.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런 손흥민 선수의 영광스런 순간의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완벽한 골 이후, 137초 만에 안타까운 자책골을 터뜨린 것인데요. 상대 공격수 홀란드의 머리를 맞고 굴절된 볼을 걷어 내려다 그만 아쉬운 자책골을 넣은 손흥민 선수, 그는 1999년 5월 애스턴 빌라 대 찰튼 경기에서 같은 실수를 한 가레스 베리와 함께 경기 시작 10분만의 골과 자책골이라는 진기록에 포함되고 말았습니다. 정말 잊지 못 할 해프닝이었던 것 같은데요. 스퍼스웹은, 이런 손흥민 선수의 언터뷰에 대하여, 위험한 볼이 박스 안으로 들어올 때 다리를 맞고 잘못된 방향으로 틀어질 위험이 있고 오늘 그런 일이 손흥민에게 벌어진 것은 정말 안타깝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경기력은 전반적으로 훌륭했다 위로하였습니다. 오늘 손흥민 선수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를 탄 선수가 되었지만 오늘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정말 주장으로서 감동을 선사하는 경기력을 선보였는데요. 토트넘이 필요로 하는 주장, 그 모습 그 자체였다는 평가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현지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손흥민 선수에게 평점 8점을 부여하면서 득점에 대한 뛰어난 의지와 기술을 보여주었고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좋은 기록을 이어나갔으며 로셀소의 동점골을 어ㅣ스트하였다 평가했고, 더포스오피셜 역시도, 라인을 잘 이끌었고 득점과 어시스트에 성공했지만 자책골에 대한 책임도 함께 져야했다 평가했습니다. 이렇게 기술적 평가 외에도, 손흥민 선수의 헌신과 노련미, 그리고 리더십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는데요.


맨시티 킬러 손흥민

맨시티 킬러 손흥민.


스퍼스웹은 손흥민 선수에게 팀내 최고 평점인 8점을 부여하며 토트넘이 그를 필요로 했던 두 가지 중요한 순간에 그는 그 자리에 나타났다 평가했습니다. 또한 90미닛은, 토트넘의 주장은 경기 내내 많은 좋은 결정을 하였고 토트넘이 이뤄낸 모든 좋았던 장면의 중심에 손흥민이 있었다 평가하였는데요. 골과 어시스트, 자책골을 모두 기록하며 다사다난한 원정 경기를 펼쳤지만, 이 토트넘의 주장은 지치지 않고 달리며 토트넘이 승점을 얻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전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오늘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토트넘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실수로 들어간 자책골이 있었음에도 정신적으로 절대 흔들리지 않았으며 팀의 주장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전력 질주로 상대 빌드업을 방해하는 멋진 헌신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는데요. 그라나 위협적인 장면들은 손흥민 선수가 내려와서 볼을 받아주었을 때 등장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득점과 도움 이외에도 좀 과장되게 이야기하자면 오늘 경기를 뛴 토트넘 선수들 중에 진짜 축구를 할 줄 아는 유일한 선수였던 것인데요. 경기 종료 전, 맨체스터 시티의 홀란드가 그릴리쉬에게 건넨 패스에 대한 판정 논란으로 맨체스터 시티 팬들에게는 다소 억울할 수 있는 순간이 있었지만, 이를 변명해서는 안 되는 맨체스터 시티였습니다. 후반 들어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와 중원은 주중 챔피언스리그 여파로 토트넘에 대한 압박이 현저히 풀렸던 것과 집중력이 떨어졌던 것에 대해 스스로를 탓해야 하는 것이 더 프로팀 다운 모습이 아닐까 하는데요. 승점을 얻기는 정말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운 것이기에 이 경기에서 3:3 동점을 이룩한 것은 손흥민 선수와 토트넘의 집념이 가져온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토트넘 선수들의 모습이 크게 평가받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 대표적인 선수는 손흥민 선수도 극찬한 존슨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존슨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올린 크로스는, 클루셉스키의 극적인 동점골로 이어졌는데요. 그 크로스의 궤적은 클루셉스키의 헤딩 슛 만큼이나 예술이었습니다. 항상 토트넘의 정신력에 대해 쓴 소리를 하는 전문가 중 한 명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의 로이 킨은 이 경기 이후에는 이렇게 평가하였는데요. "토트넘은 많은 찬사를 받을 자격이 있다. 전반전에 보여준 경기 방식, 포기했던 기회들 이후 그들은 변화했고 후반전을 잘 시작했으며 마지막에 다시 돌아왔다" 그러면서 그는 과거에 자신은 토트넘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지만 이제는 그들에게 찬사를 보내며 그들은 결기를 다시 돌릴 용기를 가졌다 극찬하였습니다. 이렇게 극찬 받는 토트넘이란 팀을 조직한 포스테코글루 감독, 그리고 그런 팀을 이끄는 손흥민 주장은 정말 대단한 경기를 해낸 것이죠. 이렇게 맨 앞에서 토트넘을 잘 이끌어 준 손흥민 선수이기에 오늘 팬들도 그런 그의 모습에 맨 오브 더 매치를 선사하였습니다. 팬들은 오늘 손흥민 선수의 활약에 대해 이렇게 평가하고 있는데요. "펩 감독은 오늘 그를 막기 위해 수비 포메이션을 바꿔야 했어. 그의 존재만으로도 리그 최고의 팀을 위협한다. 이건 그가 게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는 것이지."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 아니면 이번 시즌 그의 패스 능력이 정말로 크게 향상된 걸까? 소니가 긴 패스나 티키타카 스타일의 패스에 뛰어난 사람이라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두 가지 모두에서 능숙하다는 것이 입증되었어. 난 이번 시즌 매우 타이트한 박스 상황에서 그가 얼마나 좋은 패스를 하는지 보고 충격 받았어." "젠장, 소니의 동상을 만들자" "심지어 오늘 그는 우리 역승 상황에서 케인이 했을 법한 눈부신 패스를 몇 번이나 했어" "맞아 정말 해리 케인이 생각났어" "환상적인 캡틴" 오늘 손흥민 선수의 9호골과 도움은 정말 행복한 일이고 극찬 받아야 마땅하지만, 솔직히 오늘만큼이나 "손흥민 선수가 반대편에서 뛰고 있었다면.."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경기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극악의 빌드업 능력을 선보인 수비라인들, 맨시티를 상대로 감히 여유부리다가 어이 없이 볼을 뺏겨 실점을 허용하는 중원의 비수마, 그나마 손흥민 선수의 선제골에 연계는 했지만 오늘 상대 주장 워커에게 완벽히 눌렸고 체력, 돌파, 연계, 홀딩, 센스, 시야, 그 어떤 면에서도 프리미어리그 빅매치에 부합되지 못하고 후반전 교체된 브라이언 힐 오늘 그는 정말 처참히 짓밟혔는데요. 라리가에서 그가 보여줬던 탁월함은 이 수준의 경기에서는 조금도 발현되지 못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분노하는 장면은 정말 안타까웠는데요. 후반 막판에 히샬리송이 나오자마자 어찌나 기뻣는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이제 다음 웨스트햄과의 런던 더비에서는 로메로가 돌아오지만, 아직도 토트넘 이번 시즌 핵심적 선수들은 돌아올 수 없는 상황인데요. 그 말은, 지금의 선수들과 어떻게든 손흥민 선수가 발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죠. 손흥민 선수의 지금 마음가짐과 컨디션이라면 토트넘은 다시 TOP4 자리에 충분히 올라설 수 있는 팀이기에, 아무쪼록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손흥민 선수의 반 만큼이라도 토트넘의 어린 선수들이 해주었으면 하는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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